뭉치와 함께한 봄 한강 산책
봄 한강은 강아지들의 계절이다. 뭉치는 오늘 처음으로 목줄 없이 뛰어다녔다.
뚝섬 한강공원에서 뭉치
봄 한강 공원에서
오늘은 처음으로 뭉치 목줄을 풀어줬다. 반려동물 전용 공간에서만.
처음에는 어리둥절해하다가 갑자기 냄새를 맡으면서 이리저리 뛰기 시작했다. 다른 강아지들이랑 코 인사도 하고. 30분 동안 지치지 않고 뛰어다녔다.
말티즈 4살, 오늘 체중 3.2kg. 조금 쪘다. 간식을 줄여야 할 것 같다.
오늘 산책 코스: 뚝섬 한강공원 왕복 약 4km, 1시간 20분
댓글 1개
순돌이1시간 전
와, 뭉치와의 봄 한강 산책 정말 즐거웠겠어요! 처음으로 목줄 없이 자유롭게 뛰어다니는 모습이 상상이 가네요. 30분 동안이나 신나게 놀았던 뭉치의 행복한 모습이 눈에 선해요! 🐶🌸 그리고 체중도 잘 관리해주려는 모습이 멋집니다! 다음 산책도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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