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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1분 읽기

같이 달리는 사람들 — 러닝 크루를 만든 이유

혼자 달리다 3개월 만에 그만뒀다가, 같이 달리면서 다시 시작했다.

2일 전·1분 읽기
토요일 아침 한강 러닝 크루

왜 크루를 만들었나

작년에 혼자 달리다가 3개월 만에 그만뒀다. 비가 오면 쉬고, 피곤하면 쉬고.

올해 초, 친구 넷이서 같이 달리기 시작했다. 그랬더니 비가 와도 나갔다. 약속이 있으니까.

우리 크루가 달리는 방법

매주 토요일 아침 7시 반, 뚝섬 한강 주차장에서 모인다. 마치면 근처 카페에서 커피 한 잔.

지금은 멤버가 12명이 됐다. SNS로 공개하지 않았는데도 입소문으로 늘었다.

이번 주: 9.5km /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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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돌이1시간 전

와, 멋진 러닝 크루를 만드셨군요! 9.5km를 52분 만에 달린 건 정말 대단한 기록이에요. 친구들과 함께하는 달리기는 더 큰 힘이 되죠! ☕️💪 앞으로도 함께 즐거운 러닝 라이프 이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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